선입견을 푸는 나만의 방법, 종이 명함
박우희 님은 이제 1년차 메리츠 파트너스입니다.
보험이라고 하면 선입견부터 갖는 분들이 많다 보니,
박우희 님은 사비로 종이 명함을 따로 제작합니다.
모바일 가입 동의가 어려운 어르신들께도 편하게 명함을 먼저 건네며 부담을 낮춘다고 합니다.
본업은 따로, 파트너스는 떳떳한 투잡
박우희 님에게 파트너스는 본업과 병행하는 투잡입니다.
“요즘 하나로 먹고살기 쉽지 않잖아요, 뭐든 벌어야죠.”
지인들에게도 솔직하게 그렇게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영업의 길은 모두에게 다 열려 있다, 그런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규 고객, ‘가입 동의’부터가 진짜 관문
모든 활동은 고객의 가입 동의를 받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수월할 때도 있지만, 동의조차 거부하는 경우엔 난감하다고 합니다.
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일 자체가 결코 쉽지 않다는 솔직한 이야기도 들려주었습니다.
마음을 비우니 오히려 편해진 영업
1년쯤 하다 보면 지인이 끊기기 마련이고, 안 되는 달도 있다고 솔직하게 말합니다.
하지만 박우희 님은 굴하지 않고 마음을 비우니 오히려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흔쾌히 해주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시작이 반”, 일단 한 발 내디뎌 보세요
박우희 님이 가장 강조한 말은 ‘시작이 반’이었습니다.
고민만 하기보다 일단 한 발자국 내디뎌 보라는 것.
그 한 걸음 끝에 제2의 인생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응원을 전했습니다.
“고민만 하지 말고 일단 한 발자국 내디뎌 보세요. 제2의 인생이 기다리고 있을지 누가 알겠어요?”
※ 본 후기는 실제 파트너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합니다.
※ 수익은 보험 체결 후 발생하며,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