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시작하기까지가 제일 어려웠어요”
처음 파트너스 얘기를 들었을 때, 엄두가 안 났어요.
보험설계사라는 말 자체가 낯설었거든요.
시험이 있다는 것도, 자격증을 따야 한다는 것도.
‘나 같은 사람이 이런 걸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고요.
근데 알고 보니 그건 그냥 오해였어요.
합격률이 76%예요.
공부 시간도 평균 12시간이고, 비용도 안 들어요.
제가 특별히 잘 준비한 것도 아니에요.
그냥 시작했어요.
앱에서 첫 강의를 한번 틀었고, 그게 다였어요.
어렵다고 느끼는 분들한테 이것만 물어보고 싶어요.
10명 중 7~8명이 붙는 시험인데,
그 안에 내가 들어갈 수 없다고 확신할 근거가 있나요?

일단 앱 열고 첫 강의만 틀어보세요.
거기서 판단해도 늦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