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트너스 여러분!
매달 빠져나가는 보험료,
보장은 잘 되는지? 보험료는 적당한지?
그냥 매달 나가는 돈이라고만 생각하고 계시진 않나요?
사실 여러분의 보험료 안에는
우리가 내는 보험료에는 보장 비용뿐 아니라
설계사 수수료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럼 만약 설계사가 받는 수수료를
내가 직접 받을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메리츠 파트너스는
여러분이 직접 설계사가 되어
수수료를 챙길 수 있는 구조로
자격증을 취득하고 내 보험을 설계하면,
수수료를 내가 직접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월 보험료 10 만 원 기준으로 보면
첫 달 약 9.5 배, 이후 약 8.5 배 수준으로
약 90 만 원 이상의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생각보다 금액이 많죠?
여러분도
지금 내가 내고 있는 보험료로
한 번 직접 계산해보세요!

실제로 파트너스의 67.7%가
본인과 가족 보험을 설계를 시작하고 있고,
수익금이 훨씬 현실적인 숫자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매달 나가고 있는 보험료!
그 안에 있는 수수료를
이제는 여러분의 수익으로 만들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