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파트너스 블로그

직장인 부업, 주부 부업 고민 중이라면? 실제 직장인 투잡 후기부터 보험 점검&보험 설계로 부수입을 만드는 노하우까지 소개합니다.

메리츠 파트너스 블로그에서는 실제로 활동 중인 파트너스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셋째 태아보험 가입을 계기로 가족 보험을 직접 점검해 보고자 메리츠 파트너스 활동을 시작한 고기혁 파트너스를 만나보았습니다. 보험 보장 점검으로 시작해 첫 달 200만 원이 넘는 부수입까지 만들게 된 이야기, 지금 들려드릴게요.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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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토목 사업을 하면서 메리츠 파트너스로 활동 중인 고기혁입니다. 첫째, 둘째에 이어 셋째까지 태어나면서 어느덧 세 아이의 아빠가 됐어요. 

 

Q. 메리츠 파트너스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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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늘어날수록 책임감도 커지잖아요. 셋째 출산을 앞두고 “우리 가족 보험은 제대로 가입되어 있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그래서 셋째 태아보험 가입을 알아보게 되었고, 가족 보험도 직접 점검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때 마침 메리츠 파트너스를 알게 되었는데, 가족 보험 점검을 직접 하면서 부수입까지 만들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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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파트너스 활동 전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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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합격하고 처음 영업포탈에 들어갔을 때, ‘내가 보험 보장 점검을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가 제일 궁금했어요. 성격이 능동적인 편이라 직접 다뤄보고 싶었거든요. 막상 해보니까 금액 조정이랑 보장 범위까지 다 제가 설정할 수 있더라고요.

이것저것 살펴보면서 ‘아, 보험설계사들이 이런 식으로 설계했던 거구나. 생각보다 재밌는데?’ 싶었어요. 예전엔 설계사가 제안해 주는 대로만 봤는데, 이젠 제가 보장도 고르고 금액도 조절하니까 메리츠 파트너스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게 확 실감 났어요.

 

Q. 셋째 태아보험 가입을 가장 먼저 설계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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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셋째 태아보험 가입을 가장 먼저 진행했어요. 첫째, 둘째 보험 약관이랑 비교해 가면서 꼼꼼히 설계했죠. 그런데 수술 보장처럼 세부 항목이 많은 부분은 꽤 복잡하더라고요. 그럴 땐 멘토님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필요하면 자료도 찾아보면서 하나씩 정리해 나갔습니다.

곧 태어날 아이에게 주는 첫 번째 보험이다 보니 더 신중하게 접근했어요. 막연히 ‘좋다더라’가 아니라 ‘이 보장은 왜 필요한지’ 하나하나 이해하면서 설계하고 싶었거든요. 이렇게 직접 설계해보니까 타사 대비 메리츠의 장점도 자연스럽게 알게 됐습니다.

 

Q. 본인과 가족 보험도 다시 정리하셨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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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셋째 태아보험 가입을 계기로 첫째, 둘째 종합보험도 전부 다시 점검했어요. 그런데 새로 설계한 셋째 보험이랑 비교해 보니까 기존 아이들 보험에 부족한 점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솔직히 좀 화가 날 정도였어요. 그래서 아이들 보험을 전부 다시 설계했고, 아내 운전자 보험이랑 제 암보험도 같이 점검했습니다.

특히 예전에 가입한 암보험은 보험료는 비싼데 보장은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필요한 보장은 유지하면서 보험료는 낮추는 방식으로 다시 설계했습니다. 용종 제거처럼 실제로 쓸 일 있는 보장은 강화하고, 현실적으로 받기 어려운 보장은 과감하게 정리했죠.

그때 메리츠 파트너스 활동이 단순히 보험 영업으로 부수입 버는 법 이상이라는 걸 느꼈어요. 리 가족을 직접 지킬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더라고요.

 

Q. 지인들 보험 보장 점검도 해주셨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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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어요. 특히 허리 수술 이력 때문에 실비 가입이 안 된다고 알고 있던 지인분 케이스가 기억이 나는데요.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이 있는지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은 있으셨지만 상담이 보험 영업으로 이어지는 게 부담스러우셔서 미뤄두고 계신 상황이었어요.

멘토님께 상황을 말씀드리니 일단 보험 보장 점검부터 해보자고 하시더라고요. 다행히 가능한 범위 안에서 보장을 조정해 보니 실제로 가입이 가능했어요. 저도 놀랐지만, 지인분이 “이게 진짜 되는 거야?” 하시면서 정말 깜짝 놀라시더라고요.

 

Q. 메리츠 파트너스 활동 중 어려웠던 부분은 없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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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영업을 부담스러워하는 반응이 파트너스 활동하면서 좀 어려운 부분이에요. ****예를 들어, 사촌 동생한테 보험 얘기를 꺼냈더니 공무원이라 공무원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서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서 이야기를 꺼낸 건데 부담스러워하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보험 가입을 권유하기보다는 퇴직하면 공무원 보험은 보장이 안 된다는 점, 지금 보험에서 부족한 점만 구체적으로 설명해 줬어요. 그랬더니 결국 가입까지 이어지더라고요. 멘토님과 소통하면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아요.

 

Q. 메리츠 파트너스 활동으로 생긴 노하우가 있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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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보험 가입을 강요하지 않는 게 제 노하우라고 생각해요. 지인들과 만났을 때도 밥 먹다가 슬쩍 “나 요즘 보험 관련 일도 부업으로 하고 있어” 정도로만 얘기하거든요. 그러면 나중에 먼저 연락이 오는 경우도 꽤 있어요.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서 등록하신 분만 30명이 넘는 것 같아요. 그중에 운전자보험 바꾸신 분도 있고, 암보험이나 실비를 재설계하신 분들도 있어요.

또, 처음부터 고액 보장을 권하지 않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고액 보장은 부담될 수 있으니까 실제로 자주 발생하는 항목 위주로 챙겨드리고, 보험료도 상대가 원하는 수준에 맞춰서 합리적으로 제안해요. 오히려 “이건 거의 사망해야 나오는 보장이라 굳이 안 넣어도 돼요.” 이런 얘기를 할 때도 있었어요. 그 말을 들으면 다들 조금 놀라면서도, 그때부터 확실히 신뢰하시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설명을 길게 하기보다 숫자로 보여드리는 게 효과적이었어요. 보험을 잘 모르면 어떤 보장이 부족한지, 뭘 빼야 할지 판단하기 어렵잖아요. 그럴 땐 월 보험료랑 보장 차이를 딱 정리해서 보여드렸어요. “한 달에 이만큼 내면 이런 보장 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대부분 쉽게 이해하시더라고요.

 

Q. 메리츠 파트너스 단점이라고 느꼈던 부분도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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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메리츠 파트너스 단점이라고 생각한 부분도 있었어요. 처음 시작했을 때는 아무래도 보험 설계 경험이 없다 보니 영업 포털에 있는 용어나 설계 흐름이 익숙하지 않아서, “이걸 어떤 순서로 봐야 하지?” 하고 헷갈리는 순간들이 있었죠. 특히 보장명이 전문적인 표현으로 되어 있다 보니, 처음에는 하나하나 의미를 이해하는 데 시간이 좀 필요했어요. 그래서 멘토님께 질문을 많이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다만 이건 메리츠 파트너스 단점이라기보다는, 보험을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 자연스럽게 겪는 과정에 더 가까웠던 것 같아요. 멘토님이 바로바로 맥락을 짚어 주시고, 왜 이렇게 설계하는지까지 설명해 주셔서 금방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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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메리츠 파트너스 첫 달 수익은 얼마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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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보험 점검을 먼저 하고, 지인 몇 분 보장 점검을 도와드리다 보니 첫 달에 200만 원이 넘는 수익이 들어왔어요. 계약 건수가 많지 않았는데 이 정도의 결과가 나와서 저도 조금 놀랐어요. 저는 메리츠 파트너스 활동으로 돈을 벌겠다는 것보다는 우리 가족 보험을 제대로 관리해 보자는 마음이 더 컸거든요.

지금도 비슷한 수준의 수익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그렇게 생긴 부수입은 전부 가족을 위해 쓰고 있습니다. 보험을 정리하면서 얻은 안정감과 함께 경제적인 여유까지 생긴 점이 만족스러워요.

 

Q. 마지막으로, 메리츠 파트너스 활동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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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엔 정말 가볍게, “궁금하니까 일단 한번 알아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제 보험은 제가 직접 설계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고, 그 과정에서 수익도 생기고 지인들까지 자연스럽게 챙기게 됐죠.

물론 처음에는 시스템도 낯설고 보험 용어도 어려운 게 메리츠 파트너스 단점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멘토님이 함께해 주시기 때문에, 혼자서 막막하게 부딪히는 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담 없이 부수입 버는 법 혹은 내 보험을 직접 점검해 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시작하면 분명 달라지는 게 있을 거예요.


오늘은 토목 사업을 하면서 세 아이의 아빠로서 가족 보험을 직접 점검해 보고자 메리츠 파트너스를 시작한 고기혁 파트너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셋째 태아보험 가입을 계기로 가족 보험 전체를 재설계하고, 지인들 보장 점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가고 계시는데요. 고기혁 파트너스처럼 가족 보험 점검부터 시작해서 부수입까지 만들어가고 싶으시다면, 메리츠 파트너스와 함께 시작해 보세요.

 

💡 태아보험 가입으로 시작한 메리츠파트너스 현실은? 

  • 내 가족 보험부터 직접 설계하며 보험을 이해하는 경험
  • 부담 없는 상담으로 신뢰를 쌓는 현실적인 활동 구조
  • 지인 보장 점검이 자연스럽게 수익으로 연결되는 방식
  • 실적 압박 없는 보험 영업으로 부수입 버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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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author

메리츠 파트너스는 국내 대표 손해보험사 메리츠화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보험 부업 플랫폼입니다. 1922년 국내 최초의 손해보험사로 설립된 메리츠화재는 100년 넘게 안정성과 신뢰를 인정받아 왔습니다.

메리츠 파트너스는 메리츠화재의 전문성과 시스템을 기반으로, 누구나 손해보험 설계사 자격을 취득하고 자신의 보험을 직접 점검하며 부가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출범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손해보험업계 N잡러 채널 최초로 재적 1만 명(2025년 9월 기준)을 돌파했습니다 이제 단순한 부업을 넘어, 보험을 스스로 이해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커리어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