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파트너스 블로그에서는 실제로 활동하고 있는 파트너스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번에는 두 아이를 키우며 회사를 다니는 워킹맘으로서 메리츠 파트너스 부업을 함께 하고 있는 김경민 파트너스를 만나보았습니다. 자녀 보험을 점검하던 중 “차라리 내가 직접 제대로 배워보자”는 생각으로 파트너스를 알게 되었다고 하시는데요.
활동을 시작한 뒤에는 가족 보장 점검을 직접 진행하며, 시간 제약 속에서도 전문성을 쌓아가고 계십니다. 그럼 지금부터 김경민 파트너스가 보험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부터 워킹맘으로서의 현실적인 활동 경험까지 파트너스로서의 솔직한 활동 후기를 들어보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두 아이의 엄마이자 35세 직장인 김경민입니다. 현재 파트너스 7개월 차이고, 아이 보험을 직접 설계하면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Q. 어떤 계기로 보험 설계사에 도전을 하게 되셨나요?

임신과 출산을 거치며 자녀 보험을 여러 건 가입했는데, 보장 내용을 정확히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보험 공부를 시작했고, 보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어 설계사 시험까지 준비하게 됐습니다.
Q. 설계사 시험 준비는 어렵지 않으셨나요?

처음엔 용어가 낯설었습니다. 하지만 제공되는 강의를 반복해 듣고, 아이들을 재운 뒤 하루 한 시간씩 공부했습니다. 단순히 합격이 목표라기보다 스스로 이해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기 때문에 과정 자체가 의미 있었어요.
첫 시험에서는 정말 아깝게 딱 한 문제 차이로 떨어졌어요. 그때 포기할까 고민했지만, 두 과목 중 한 과목만 재응시하면 되는 구조였기에 다시 준비했고 결국 합격했습니다.
Q. 자녀 보험에서 특히 신경쓰신 부분은요?

연년생 아들이라 활동량이 많아 현실적인 위험을 먼저 고려했습니다. 골절·화상·치아처럼 자주 발생하는 항목을 보강했고, 감염 질환 대비도 포함했습니다. 자녀 보험은 금액보다 실제 쓰일 수 있는 보장 중심이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직접 보험 설계를 해보니 구조가 훨씬 명확해졌고 불필요한 특약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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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후 변화도 있었나요?

직장 동료에게 아이들 보험을 바꿨다는 이야기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도 한번 봐줘’라는 요청이 이어졌습니다. 옆자리 동료분의 보장을 점검하고 설계하는 과정을 지켜본 앞자리 동료분도 점검을 요청하셨고, 이후 그 동료분의 남편까지 추가로 진행하게 됐습니다. 아이들 보험을 직접 설계한 경험이 있다 보니 동료들의 신뢰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Q. 직장 동료분 보험을 볼 때 어떤 점에 주목하셨나요?

우선 분석을 해봤을 때 진단비만 있고 치료비 보장이 부족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실제 자신의 보험이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그동안 궁금했던 것은 무엇인지 물어보고 설명해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그랬듯이 공부를 하면서 내 가족의 보장 상황에 대해 이해하고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었어요. 기존 계약을 분석해 비어 있는 부분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보험 설계를 진행했습니다.
Q. 첫 달 수익이 많으셨다는데 비결은 무엇일까요?

‘저에게 꼭 가입하세요’가 아니라 ‘내 보험을 제대로 알고 있나요?’라는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부담을 줄인 접근이 신뢰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곧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Q. 실제 수익을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저는 첫 달 약 500만 원을 벌었습니다. 저 조차도 예상 못 했던 결과였어요. 지금은 공부를 목적으로 시작한 도전이 또 하나의 소득 창구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메리츠 파트너스 후기가 저뿐만 아니라 보험 공부를 원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자극이 되기를 바랍니다.
Q. 워킹맘 부업으로 메리츠 파트너스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가장 큰 매력이 시간을 유연하게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워킹맘으로서 고정된 시간이 아니라 시간을 자유롭게 쓰면서 또 다른 수익 창출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초기에 메리츠 파트너스 시스템 하에 설계사 시험 공부 등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Q. 메리츠파트너스에 도전하고 싶은 분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려요.

완벽히 준비된 상태에서 시작하려고 하면 계속 미루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자녀 보험을 제대로 알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보험 공부를 시작했고 설계사 시험에 도전했습니다. 막상 해보니 몰라서 두려웠던 것이 대부분이더라고요. 직접 보험 설계를 해보는 경험만으로도 얻는 게 많았습니다. 고민 중이라면 일단 배워보는 것부터 추천드리고 싶어요.
오늘은 두 아이를 키우며 직장을 다니는 워킹맘이 아이들 보험 점검을 계기로 설계사 시험에 도전하고, 직장 동료들의 보장 분석까지 이어가며 첫 달 약 500만 원의 부수입을 만들어낸 김경민 파트너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육아와 본업을 병행하면서도 시간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부업을 찾고 계시다면, 보험 지식도 쌓고 실질적인 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메리츠 파트너스와 함께해 보세요.
💡 메리츠 파트너스 후기, 직접 경험해보니 이런 점이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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