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파트너스 블로그에서는 실제로 활동하고 있는 파트너스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아들의 보험을 직접 챙기고 싶은 마음에서 메리츠 파트너스 활동을 시작한 박준용 파트너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300만 원의 부수입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노하우를 확인해 보세요.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준용입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금연과 금주 교육을 진행한 지 벌써 8년이 되었네요. 주로 학교와 각종 교육기관에서 의무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요. 파트너스 활동을 시작한 지는 4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Q. 메리츠 파트너스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처음에는 광고를 보고 알게 되었어요. 프리랜서 형태로 일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더라고요.
그런데 결정적인 계기는 따로 있었어요. 아들이 이갈이를 시작하면서 치과 진료를 자주 받게 됐는데, 보험을 잘못 가입하면 혜택을 제대로 못 받을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내가 직접 공부해서 제대로 들어줘야겠다’ 싶었습니다. 아들 치과보험을 제대로 가입해 주고 싶어서 시작하게 된 거죠.
Q. 파트너스로 어떤 활동부터 시작하셨나요?
가장 먼저 제 보험과 가족 보험 점검부터 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보험을 추천하거나 상담하기 전에, 제가 가입한 상품부터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운전자 보험, 화재보험, 상해보험, 암보험까지 꼼꼼히 살펴봤는데요. 예전에는 보험을 잘 가입해뒀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생긴 보험들은 보장 항목들이 훨씬 더 다양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보험도 설계를 다시 할 필요가 있겠다고 느꼈어요.
특히 운전자 보험은 법 개정과 제도 변화에 따라 보장 항목이 계속 바뀌는 분야라 그대로 유지하면 불필요한 손해가 생길 수도 있었는데요. 멘토님의 도움을 받아 새롭게 설계했습니다.
Q. 가족 보험 리모델링 결과는 괜찮았나요?

그럼요. 제 보험만큼이나 가족들의 건강보험도 꼼꼼히 점검했는데요. 특히 뇌혈관, 허혈성, 급성심근경색 등 주요 질환 보장을 중심으로 기존 보장에 새 항목을 더해 리모델링했어요.
예전에는 ‘보험료를 올려야 좋은 상품으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메리츠 파트너스 활동을 하면서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Q. 아들 치과 보험도 직접 설계하셨나요?
네. 아들의 치과보험을 직접 설계하고 보험금 청구까지 하면서 너무 뿌듯했어요.
이제는 병원에서 어떤 항목이 보장되는지 잘 알고 있다 보니, 가족들과 병원에 갈 때마다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챙겨줄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보험이 가족을 지키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걸 실감하고 있어요.
Q. 메리츠 파트너스 활동, 처음엔 불안하지 않으셨나요?

솔직히 처음엔 걱정이 많았어요. ‘보험료만 늘어나면 어떡하지?’, ‘새 상품 가입만 권유하는 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메리츠 파트너스 단점을 더 찾아보기도 했죠.
그런데 메리츠 파트너스는 새로운 상품을 권유하거나 보험료 인상만 되는 방식이 아니더라고요. 보장점검을 통해 기존 보험을 분석하고, 필요한 부분만 새로 설계하는 구조였습니다. 누가 어떤 보험에 가입할 건지, 어떤 방향으로 보장을 강화할 건지 멘토님과 충분히 상의하면서 진행해요. 유지하는 게 좋은 보장은 그대로 두고, 변경이 필요한 부분만 하나씩 맞춤 보험 설계를 도와주시더라고요.
또 멘토님이 일방적으로 설계한 것을 따르는 게 아니라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이라 초반에 가졌던 불안감이 완전히 사라졌어요.
메리츠 파트너스 단점이 궁금하다면? 4개월 차 파트너스의 솔직 후기
Q. 가족 외에 다른 계약도 성사하셨다고요?

네, 지인들의 운전자 보험 가입 상담이 계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운전자 보험은 법과 제도가 자주 바뀌는 만큼, 주기적으로 보험 점검과 보험 설계 리뉴얼이 필요한 상품이거든요.
많은 분들이 “예전 보험 그대로 유지해도 괜찮을까요?”라고 물어보세요. 운전자 보험은 상해 중심 상품이라 보험 리모델링을 한다고 해서 보험료가 반드시 오르진 않아요. 불필요한 특약을 정리하고 필요한 보장만 남기면, 보험료가 비슷하거나 5~10% 줄어들기도 해요. 물론 그 이상 줄어들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보험료 인상 없이도 보장 범위를 충분히 넓힐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해 드려요. 이렇게 운전자 보험 가입 상담을 하다 보면 “다른 보험도 한 번 봐주실래요?”라고 요청하시는 경우도 있어요. 실제로 한 고객님은 본인 운전자 보험을 먼저 가입하신 후, 자녀분들 보험까지 맡겨주셨어요.
Q. 활동하면서 생긴 노하우가 있다면요?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는 것이에요. 우리 아들 보험을 직접 설계해서 보험금 청구까지 해봤다는 이야기를 일상적인 대화처럼 자연스럽게 풀어내면 대부분 관심을 가지고 귀 기울여 들어주시더라고요.
특히 부모 입장에서는 같은 고민을 해본 사람의 말이 가장 설득력 있잖아요. 그래서 아이 나이에 따라 필요한 보장이 다르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요. “8~9살이라면 타박상, 화상, 골절 중심으로 설계하는 게 좋고, 암 보험은 그 시기에 꼭 필요하지 않다”라는 식으로요.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 어떤 연령대에 어떤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지, 어떤 질환에 취약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니까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도움이 되는 조언을 드리다 보면, 진짜 내 상황을 이해하고 도움을 주는 사람이라는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첫 소득은 얼마나 되셨나요?

첫 달에 약 300만 원을 벌었습니다. 고객에게 좋은 보험을 소개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면 그게 결국 저에게도 돌아온다는 걸 체감했죠.
사실 아이 보험이 필요해서 알아보다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된 거잖아요. 수익까지 생겨서 가족 여행 경비에 보탤 수 있으니 뿌듯하더라고요.
물론 수입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가치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사람들과 계약이 성사되지 않더라도 최소한 우리 가족 보험만큼은 제대로 챙기고 관리할 수 있잖아요.
Q. 파트너스 활동에 아쉬운 점은 없으세요?

사실 메리츠 파트너스 단점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아무래도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부업이다 보니 다른 파트너스 분들과 직접 만나 교류하기 어려운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멘토님과는 꾸준히 연락하면서 피드백을 받고, 필요할 땐 직접 만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요즘은 메신저나 통화로 충분히 소통할 수 있는 시대이기도 하고, 본업이 따로 있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지금 같은 방식이 오히려 효율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Q. 앞으로 어떤 파트너스가 되고 싶으세요?
가족이나 지인뿐 아니라, 먼저 요청을 주시는 분들께 필요한 보험을 제대로 설계해 드릴 수 있는 파트너스로 성장하고 싶어요. 보험 설계는 단순히 상품을 권하는 일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주는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Q. 메리츠 파트너스를 고민하는 분들께 조언 부탁드려요.

메리츠 파트너스는 단순한 부업이라기보다 지금 내 보험과 가족의 보험을 스스로 점검하면서 조금씩 배워 나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보험이 처음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구조를 한 번 이해하면 그다음부터는 훨씬 수월해요. 저 역시 제 보험을 직접 분석하면서 불필요한 보장은 줄이고 필요한 보장은 강화하는 법을 배웠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보험 설계의 기본기를 익힐 수 있었습니다.
꼭 도전해 보시기를 바라고, 내 보험부터 확신을 갖게 되면 그 이후는 어렵지 않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오늘은 청소년 금연·금주 교육 강사로 활동해온 박준용 파트너스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아이의 치과보험을 알아보던 것이 계기가 되어 메리츠 파트너스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이후 본인과 가족 보험을 직접 점검하고 리모델링하면서 보험 설계 지식과 수익을 함께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본업을 유지하면서 우리 가족 보험을 제대로 관리하고, 자연스럽게 수익까지 만들 수 있는 부업을 찾고 계시나요? 메리츠 파트너스로 시작해 보세요!
💡 메리츠 파트너스 단점? 그보다 더 많은 장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