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파트너스 블로그에서는 실제로 활동하고 있는 파트너스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병원 원무과에서 일하면서 집에서 할만한 부업을 찾던 중 메리츠 파트너스 활동을 시작한 유미란 파트너스의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워킹맘으로 일하면서 부수입까지 만들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세요.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병원 원무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두 딸의 엄마, 유미란입니다. 메리츠 파트너스가 된 지는 벌써 3개월이 되었네요. 병원 본업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업으로 파트너스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부업은 예전부터 꾸준히 해왔어요. 치킨집에서 서빙도 해보고 주말에는 설거지 아르바이트도 했죠. 하지만 몸이 점점 힘들어지면서 이 일은 오래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지 않으면서 시간도 자유로운, 집에서 할만한 부업을 찾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Q. 메리츠 파트너스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메리츠 파트너스는 우연히 당근마켓 광고를 보고 알게 됐어요. 그런데 마침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고, 체력적으로 부담이 덜 되는 부업을 찾고 있던 때라 계속 그 광고가 눈에 밟히더라고요. 또 상담을 해보니 집에서 할만한 부업이겠더라고요. 그래서 작년 12월에 시작하게 됐습니다.
Q. 시험공부가 어렵지는 않으셨나요?

저도 보험 공부가 처음이라 많이 어려웠어요. 그래서 첫 시험에서는 아쉽게 떨어졌죠. 하지만 멘토님이 관리해 주신 학습 스케줄을 따라가면서 2주 만에 재도전해 80점 이상으로 합격했습니다. 첫 시험에서 떨어진 게 많이 아쉬워서 더 열심히 공부했던 것 같아요.
Q. 처음엔 어떤 활동부터 시작하셨나요?

첫 보험 보장분석과 계약은 큰딸의 어린이 보험이었어요. 예전에 가입해 둔 보험을 다시 점검해 보니 보장이 많이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보장 부분을 보강하면서 월 8만 원대 어린이 보험으로 리모델링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수익을 계산해 봤는데 만족스러운 금액이 나온 거예요. 보험 설계를 배우면서 동시에 우리 가족의 보장까지 챙기고 부수입까지 벌 수 있다니 이보다 더 좋은 부업은 없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Q. 본인 보험도 점검해보셨나요?

네, 첫 계약이 끝나고 나서 바로 제 보험 보장분석도 진행했어요. 사실 제 건강 상태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거든요. 고혈당, 고지혈증, 고혈압으로 약을 먹고 있어요. 그래서 유병자 보험으로 가입해야 했는데 그 과정이 쉽진 않았어요.
하지만 막상 새로 가입하고 보니 걱정과 달리 보장은 더 넓어지고 보험료는 오히려 낮아졌어요. 이걸 경험해 보니까 ‘보험은 정말 제대로 설계하면 이렇게 달라질 수 있구나’하는 게 확 와닿더라고요.
Q. 주변 지인들의 보험도 점검해주셨다고 들었어요.

네, 가장 친한 친구의 보험 보장분석을 제가 담당했어요. 친구가 본인 보험 상태가 어떤지 점검을 부탁했거든요. 그래서 꼼꼼히 분석해서 하나하나 정성껏 설명해 줬죠. 제가 모르는 부분은 멘토님께 여쭤보면서 해결해 나갔어요.
점검 결과, 대부분은 괜찮게 가입되어 있었는데 치아보험만 조금 부족해 보이더라고요. 그 부분을 솔직하게 말해줬더니 친구가 굉장히 만족스러워했어요. 그 친구가 다른 지인들을 소개해 주면서 병원 동료, 가족 지인까지 총 8건의 계약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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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첫 소득은 얼마나 되셨나요?

첫 달에 300만 원이 넘는 금액을 받았어요. 솔직히 깜짝 놀랐죠. 퇴근 후 아르바이트할 때는 한 달에 20~30만 원 정도였거든요. 1년 치 아르바이트비를 한 번에 번 셈이에요. 남편도 처음엔 보험 영업에 회의적이었는데, 첫 급여 보더니 오늘 밥은 자기가 산다면서 웃더라고요. 그 돈으로 엄마 용돈도 드리고, 친구들 밥도 사고, 생활비도 보태니까 진짜 돈을 벌었구나 실감이 났어요.
Q. 활동 중 어려운 점은 없었나요?

물론 어려운 사례들도 있어요. 특히 병원 후배 사례가 기억에 남는데요. 나이는 어린데 병원 진료 이력이 꽤 많았거든요. 그러다 보니 보험 가입 자체가 정말 어려웠어요. 거절도 몇 차례 받았고, 서류 다시 내고 병원 또 다녀오고 이런 과정을 몇 번씩 반복했죠. 결국 특정 부위는 보장에서 제외하는 조건으로 겨우 가입할 수 있었어요.
그 과정을 후배한테 하나하나 정확하게 설명해 주고, 제 일처럼 최선을 다했더니 그 친구가 저를 믿어주더라고요. 중간에 모르는 부분은 멘토님께 여쭤보면서 차근차근 설명해나갔어요.
Q. 보험 영업에 대한 부담은 없으셨나요?

처음에는 저도 보험 영업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게 느껴졌어요. 메리츠 파트너스 후기를 읽으면 다들 잘하시는 것 같은데 나도 과연 잘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어요. 보험 얘기만 꺼내면 거부감부터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니 걱정되기도 했죠.
그래서 저는 접근 방식을 좀 다르게 했던 것 같아요. “나는 병원 일 그대로 하면서 부업으로 하는 거야. 내 보험도 직접 점검해 봤어.”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니까 친구들도 부담 없이 들어주더라고요. “그럼 내 거도 한번 봐줄래?” 하면서 상담과 계약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가까운 사람이 해주는 솔직한 상담에서 오는 신뢰감도 영향을 미쳤던 것 같고, 제 경험을 이야기하니 대화 자체가 편하게 흘러갔던 것 같아요.
Q. 멘토님의 도움은 어떤 부분에서 가장 컸나요?

멘토님이 여러 방면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보험을 잘 몰랐던 제가 언제든 질문하고 조언 받을 수 있는 분이 계셨다는 게 큰 힘이 되었어요. 멘토님이 없었다면 지금까지 이 일을 꾸준히 이어가기 어려웠을 것 같아요.
시험공부할 때도 꼼꼼히 관리해 주셨지만, 진짜 도움이 됐던 건 합격 이후 실무를 시작하면서부터였어요. 상담 준비를 할 때나 설계안을 검토할 때, 제가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바로 피드백을 주셨고 그 덕분에 자신감을 잃지 않고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설계는 대부분 멘토님과 함께하고 있어요. 혼자 모든 걸 완벽히 하진 못하지만, 이제는 제가 보고 판단하는 눈이 확실히 달라졌죠. 요즘은 멘토님께 “이 부분은 조금 더 줄여보고 싶어요”, “이 항목은 꼭 넣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의견을 전달하며 하나씩 반영해 가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보험 설계에 대한 감각이 점점 더 확실해지고,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껴요. 단순히 집에서 할만한 부업이라서가 아니라 ‘내가 점점 잘하고 있구나’ 하는 성취감 때문에 활동을 더 열심히 하게 되기도 하고요.
보험 보장분석으로 성장 돕는, 메리츠 파트너스 멘토의 현실 인터뷰
Q. 메리츠 파트너스 활동을 고민 중인 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저처럼 이 일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일단 시험부터 보시고, 본인 보험 한 번 점검해 보세요. 정말 생각이 달라질 거예요.
물론 당장 본업을 대체할 커리어로 키우기엔 아직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에요. 하지만 하루에 짧은 시간만 투자해도 소득이 생기는, 집에서 할만한 부업이잖아요. 또 우리 가족 보험도 제대로 챙길 수 있고요.
무엇보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도와주는 멘토가 계시다는 점이 든든했어요. 제가 파트너스를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예요. 망설이지 마시고 한 번쯤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병원 원무과 일과 병행하며 새로운 부수입의 길을 찾은 유미란 파트너스의 메리츠 파트너스 후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체력 소모가 큰 부업 대신 집에서 할만한 부업으로 메리츠 파트너스를 선택하셨는데요.
본인과 가족의 보험을 제대로 점검하는 것부터 시작해 주변 지인들에게 신뢰를 얻으며 수익까지 만들어가고 계십니다.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안정적인 부수입을 원하신다면, 지금 바로 메리츠 파트너스에 도전해 보세요.
💡 메리츠 파트너스 후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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