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에 가입할 때마다, 돈이 누군가에게 가고 있습니다
보험에 가입하면 설계사에게 수수료가 지급됩니다.
내가 직접 파트너스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보험설계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나와 가족의 보험을 직접 설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수수료는 모두 내 것이 됩니다.

월 보험료의 약 8.5배, 첫 달은 9.6배에 가까운 금액입니다.
월 10만원짜리 보험 하나를 가입하면 첫 달에만 약 100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메리츠 파트너스 활동자의 67.7%는 본인 또는 가족 보험에서 첫 수익을 시작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3가지]
Q. 보험설계사 자격증이 어렵지 않나요?
A. 파트너스 합격률은 76%입니다.
평균 학습 시간은 하루 1시간씩 12일, 총 12시간입니다.
단기간 집중 학습으로 충분히 취득 가능한 수준입니다.

Q. 공부 비용이 부담되는데요.
A.공부 비용과 응시료는 메리츠화재가 전액 지원합니다.
직접 지출하는 비용은 없습니다.
Q.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A. 첫 달 평균 수익은 150만 원입니다.
수수료 구조상 월 보험료가 높은 보험일수록, 그리고 건수가 많을수록 수익이 커집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앱에서 학습을 시작하고, 미션 4단계까지 완료하면 시험 신청이 가능합니다.
학습 미션 완료 시 리워드 최대 20만 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수수료는 매달 나가고 있습니다.
그걸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 없는지는, 자격증 하나 차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