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파트너스 블로그에서는 실제로 활동 중인 파트너스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건설 자재 분야에서 근무하며 메리츠 파트너스를 부업으로 병행하고 계신 박찬희 파트너스와 그의 오랜 친구 함동진 님을 만나보았습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보험 얘기가 조심스러울 수 있지만, 두 분은 보험 점검부터 설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파트너스를 통해 필수 보험을 채워가신 두 분의 이야기, 지금 바로 들어보시죠.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박찬희 파트너스
안녕하세요. 건설 자재 관련 일을 하면서 메리츠 파트너스 부업을 병행하고 있는 박찬희입니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보험 공부도 하고, 지인들의 보험 점검과 설계도 도와드리고 있어요.
친구 함동진님
안녕하세요. 저는 인테리어 관련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고, 찬희와는 고등학교 때부터 이어진 오랜 친구입니다. 보험은 사실 그동안 아내가 거의 다 맡아서 관리해와서 저는 잘 모르는 편이었는데, 찬희 덕분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Q. 메리츠 파트너스 활동은 주로 어떻게 해오고 계세요?

박찬희 파트너스
파트너스 활동을 시작한 뒤로는 공식 교육 영상이나 멘토님이 공유해 주시는 자료를 중심으로 보험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어요. 본업이 있다 보니 하루 종일 시간을 쓰기는 어렵지만, 틈틈이 공부하면서 지인들의 보험을 함께 점검하고, 필수 보험 위주로 설계를 해주고 있습니다.
Q. 파트너스 활동을 알렸을 때 당시 상황은 어땠나요?

박찬희 파트너스
보험 설계사 시험에 합격하고 나서 바로 친구들 단톡방에 올렸어요. 근데 올리면서도 살짝 걱정이 되더라고요. “보험 가입하라고 하려는 거 아니야?”하고 부담스러워할 수도 있으니까요.
친구 함동진님
찬희가 시험에 합격하고 나서 거의 바로 이야기를 해줬어요. 저는 부담스럽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어요. 결국 보험 가입 여부는 제가 결정하는 거니까요. 그냥 “찬희가 보험 공부를 시작했구나, 이제 미리 보험 들어두면 좋은 것들 좀 물어봐야겠다” 정도로 가볍게 생각했어요.
Q. 첫 설계는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친구 함동진님
보험은 거의 아내가 관리해와서 저는 잘 몰랐어요. 그래서 점검 받는다고 했을 때도 뭔가를 기대했다기보다는 그냥 한번 확인해 보자는 정도로 생각했죠. 그런데 막상 점검해보니 기본적인 보장은 잘 되어있어서 안심이 됐어요.
박찬희 파트너스
저도 ‘보장 점검 한번 해볼래?’ 정도로 가볍게 물어봤어요. 처음부터 보험 설계를 하자고 한 건 아니었고, 어떤 부분이 잘 되어 있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같이 한번 확인해보자는 정도였죠.
점검해 보니까 전체적으로 잘 갖춰져 있더라고요. 다만 자세히 살펴보니 뇌 심장 보험 쪽 순환계 보장이 비어 있더라고요. 이 부분은 실손보험만으로는 다 보장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서, 꼭 한번 확인해야 하는 필수보험이거든요.
그래서 전부 다 새로 설계하기보다는 필요한 보장만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방향의 보험 설계를 제안했어요. 불필요한 걸 더하기보다는 꼭 필요한 곳만 채우는 방식이었습니다.
운전자 보험 가입이 안되어있다고? 보험 리모델링 후 진짜 놀란 이유
Q. 아내분께도 보험 설계 내용을 보여주셨다고요?

친구 함동진님
보험 관련해서는 항상 아내랑 상의하는 편이에요. 아내가 워낙 꼼꼼한 편이라 웬만해선 쉽게 넘어가지 않거든요. 그래서 찬희가 설명해 준 내용 그대로 전달하면서 설계안을 보여줬죠.
그런데 설계안 보더니 “이건 정말 필요하겠다” 하더라고요. 아내가 필수 보험이라고 판단한 게, 보험 가입까지 하기로 마음먹은 이유이기도 해요.
박찬희 파트너스
그 얘기는 저도 나중에서야 들었어요. 아내분이 그렇게 말씀하셨다는 거 알고 나니까 괜히 책임감이 더 느껴지더라고요. 가장 가까운 가족이 봐도 납득이 되는 설계였다는 게 정말 뿌듯했어요.
Q. 친구한테 보험 설계를 받는 게 부담스럽진 않으셨나요?

친구 함동진님
저는 오히려 편했어요. 친한 사이니까 모르는 것도 바로 물어볼 수 있었고, 이해될 때까지 설명을 들을 수 있었거든요. 사실 보험 얘기가 원래 편한 주제는 아니잖아요. 잘못하면 서로 어색해질 수도 있고요.
근데 찬희가 뭘 권유한다기보다 제 상황부터 물어보고 “이건 어때?” 하는 식으로 얘기해 줘서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어요. 딱딱한 상담이라기보다 저한테 맞는 방향을 같이 정리해 주는 느낌이었어요.
무엇보다 궁금한 게 생기면 바로 연락해서 물어볼 수 있는 사람이 생겼다는 게 정말 든든해요.
박찬희 파트너스
저는 설계해주는 입장이라 부담이 안 됐다고 하면 거짓말인 것 같아요. 친한 친구일수록 대충 할 수가 없잖아요. 설계안을 만들고 나서도 이게 정말 충분한지, 과하거나 부족한 건 없는지 여러 번 다시 확인했어요.
태아보험 가입은 이렇게! 가족 보험 점검으로 부수입 버는 법
Q. 보험 점검을 받은 이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이었나요?

친구 함동진님
가장 큰 변화는 보험 구조를 이해하게 됐다는 거예요. 예전엔 아내가 가입했다고 하면 그냥 “아 그래?” 하고 넘겼거든요. 보장 내용도 몰랐고, 어떤 상황에서 보험이 쓰이는지도 잘 몰랐어요.
그런데 이번에 점검을 받으면서 이 보장은 왜 필요한지, 이건 왜 필요없는지 하나씩 듣다 보니까 보험이 훨씬 현실적으로 다가오더라고요.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크구나 싶었어요.
박찬희 파트너스
저한테도 의미가 컸어요. 첫 설계이기도 했고, 수익보다는 친구한테 실제로 도움이 됐다는 것에서 오는 뿌듯함이 정말 크더라고요. 앞으로도 메리츠 파트너스 부업 활동을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요.
Q. 파트너스님만의 보험 설계 원칙이 있으신가요?

박찬희 파트너스
저는 고객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필수 보험이 무엇인지를 먼저 봐요. 특히 뇌 심장 보험처럼 한 번의 사고나 질병으로 경제적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보장은 항상 중요하게 설명하는 편이에요. 주변에서 “보험은 있는데 정작 보장을 못 받았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꼼꼼한 설계의 중요성을 느끼거든요.
그래서 애매하게 말하기보다는 왜 필요한지, 언제 도움이 되는지 명확하게 설명하자는 기준을 세웠어요. 그게 오히려 고객입장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저도 오래 활동할 수 있는 방향이라고 생각해요.
Q. 앞으로는 메리츠 파트너스 부업을 어떻게 해나가실 예정인가요?

박찬희 파트너스
보험은 사람을 지키는 보호막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는 뇌·심장 보험 같은 필수 보장뿐 아니라, 장기 요양이나 노후 대비까지 더 깊이 공부해서 ‘진짜 도움이 되는 파트너’가 되고 싶어요.
지금처럼 지인들을 도와주면서 신뢰를 쌓아가는 방향으로, 파트너스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습니다.
오늘은 메리츠 파트너스를 통해 오랜 친구의 보장 점검을 도와준 박찬희 파트너스, 그리고 그 점검을 통해 부족했던 필수 보험을 채우게 된 함동진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친한 사이일수록 조심스러운 보험 이야기였지만, 꼼꼼한 설계와 솔직한 설명으로 오히려 신뢰가 깊어진 과정이 인상적이었는데요. 가까운 사람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메리츠 파트너스에 도전해 보세요.
💡메리츠 파트너스 부업, 지금 시작해야하는 이유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