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이 구조를 알고 나서 저도 놀랐어요”
– 메리츠화재 파트너스 운영 담당자 인터뷰-
Q. 파트너스를 처음 담당하게 됐을 때 어떤 생각이었나요?
보험업에 있다 보니까 수수료 구조를 너무 잘 알잖아요.
보험에 가입하면 설계사에게 수수료가 나가는데,
그게 나쁜 구조라는 게 아니에요.
다만 이걸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게, 저는 좀 놀랐어요.
모르면 그냥 남 좋은 일 하는 거잖아요. 알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데.
Q. 파트너스가 그걸 바꿔준다는 건가요?
네. 자격증을 취득하면 내 보험이나 가족 보험을 직접 설계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수수료가 내 것이 돼요.
새로운 고객을 찾아다닐 필요 없어요.
실제로 파트너스 활동자 중 67.7%가 본인 또는 가족 보험에서 첫 수익을 시작했거든요.
이미 주변에 가입할 보험이 있는 거예요. 그걸 누가 설계하느냐의 차이인 거죠.
Q. 그래도 보험설계사 자격증이 어렵지 않나요?
저도 처음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데이터를 보면 합격률이 76%예요.
합격자들 평균 학습 시간이 12시간이에요. 하루 한 시간씩이면 12일이면 돼요.
세상에 어떤 자격증이 이정도 공부도 안하고 취득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공부 비용이랑 시험 응시료는 메리츠화재에서 다 내요.
본인이 직접 써야 할 돈이 없어요.
이 조건이면 “어렵다”는 판단보다 “한번 해볼 수 있겠다”는 판단이 더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왜 이걸 모르는 사람이 아직도 많을까요?
보험 수수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아는 사람 자체가 드물어요.
설명을 들어도 처음엔 잘 안 믿기도 하고요.
새로운 서비스들이 처음 나왔을 때 “굳이 써야 해?”라는 반응이 많았다고 하잖아요.
파트너스도 비슷한 것 같아요. 알기 전에는 필요한 줄 모르는 거예요.
근데 구조를 한번 이해하고 나면, 안 하는 게 오히려 이상하게 느껴져요.
어차피 낼 보험료인데, 수수료를 내가 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니까요.
마지막으로 아직 시작 못 한 분들께 한마디 한다면요?
일단 앱에서 첫 강의만 틀어보세요.
저도 이 서비스 만들면서 느꼈는데,
막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첫 강의 듣고 나면 “이거 생각보다 할 만하네”라고 달라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첫 달 평균 수익이 150만 원이에요.
이 숫자가 나한테 해당되는지 아닌지는, 시작해봐야 알아요.
메리M스쿨 학습 앱도 열심히 만들었으니까 많이많이 써주세요 ㅎㅎ
